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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3-04 01:00:49 |  조회 수 162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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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 현장 현수막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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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 입장하는 관객들#1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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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 입장하는 관객들#2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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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 입장하는 관객들#3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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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 이번 결승전에서 새롭게 선보인 옥타곤 스테이지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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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 역시나 GSL 결승에 빠지지 않는 메인무대 대형 스크린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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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 경기 시작을 기다리는 관객들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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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 경기 시작 전 스탭진에게 주의사항을 듣는 정민수/MVP_Genius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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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 방송 시작 전 음향 점검 중인 안준영(좌), 채정원(우) 해설이 한규복PD와 대화를 하고 있다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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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 이젠 GSL에 없어서는 안될 인물. GSL 대표 게임 연출자인 윤정민(@heavendom)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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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 메인 무대에서 바라본 옥타곤 스테이지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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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 2012년 시즌부터 새롭게 디자인 된 GSL 트로피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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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 경기 시작 전부터 엄청난 관중들이 몰렸다.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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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 응원 온 팀원들과 최윤상 감독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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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 경기 전 팀원들과 얘기를 나누고 있는 정민수/MVP_Genius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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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 최윤상 감독(좌)과 한규복PD(우)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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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 정민수 응원 현수막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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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 박수호 응원 현수막. 그렇다. 아무나 이겨도 MVP의 경사인 것이다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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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 6시 38분 트위터 전 세계 트렌드에 DRG가 오른 것을 확인 할 수 있다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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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 이어서 43분, #GSL의 해쉬태그가 트위터 전세계 트렌드에 올랐다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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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 엄청난 화질의 메인 무대 대형 스크린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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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 DSLR로 촬영을 해도 선명도의 저하가 없다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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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 결승 현장을 찾은 '수박 저그' 레이 왕/iG.XiGua와 Invictus Gaming 코치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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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 GSL 글로벌 메인 중계진인 댄 스템코스키/Artosis와 닉 플롯/Tasteless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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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 묘한 표정을 짓고 있는 댄 스템코스키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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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 닉 플롯의 모습도 볼 수 있다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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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 경기 중인 박수호.MVP_DongRaeGu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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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 경기 중인 정민수/MVP_Genius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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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 GSL 국내 중계진. 안준영(좌), 서경환(중), 채정원(우)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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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 경기 중계 중인 채정원 해설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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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 경기 초반, 모니터를 통해 흐름을 보고 있는 안준영 해설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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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 엄청난 관중 수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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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 GSL 결승전 국내 스트림의 게임을 연출 중인 윤정민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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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 경기장 한 쪽 편에 자리 잡고 있는 백스테이지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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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 GSL 결승전 해외 스트림의 게임을 연출 중인 이선종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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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 경기 중인 옥타곤의 정면 모습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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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 경기가 끝난 후 인터뷰 중인 두 선수와 박상현 캐스터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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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 인터뷰 중인 MVP팀의 수장인 최윤상 감독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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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 최윤상 감독 인터뷰 중 잠시 대화 중인 두 선수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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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 먼저 준우승자인 정민수의 시상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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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 준우승 피켓을 확인하고 있는 정민수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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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 우승자 박수호의 시상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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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 우승자 박수호!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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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 우승자의 특권인 트로피 키스 세레모니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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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박수호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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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 MVP팀 전원이 무대에 올라 기념 사진 촬영 중 (배경의 병재는...)

 

 

사진: 안영훈(ethan@leveltory.com)

(c)LevelTory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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